이번 수입 식품, 한글라벨은 언제 나올까?
외주처에 제품 문서를 보내고 초안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정보를 남겨 주시면 소개서를 이메일로 보내 드리고, 도입 상담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외주처에 제품 문서를 보내고 초안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영양성분·알레르기·재활용 표시를 수정본마다 다시 봅니다.
라벨지가 바뀔 때마다 배치를 다시 요청하고 기다립니다.
한글라벨을 외주로 맡겨, 고칠 때마다 수정본 파일을 다시 주고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외주로 주고받지 않아도, 한글라벨을 위딜라이즈에서 직접 만들고 고칠 수 있습니다.
표시사항을 하나씩 옮겨 적지 않아도, 제품 규격서의 내용으로 라벨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표시 형식을 따로 찾지 않아도, 필요한 표시사항을 한 라벨 안에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인쇄할 라벨지를 먼저 고르면, 배치를 다시 요청하지 않고 맞는 라벨을 만들 수 있습니다.
더 할 수 있는 일
필수 표시사항이 비어 있다면, 미입력 개수가 표시되고 모두 채우면 검수 완료로 바뀝니다.
냉동 보관해야 하는 제품이라면, 보관방법 칸에 냉동제품 표시를 더해 라벨에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수입한 제품을 소분해 판매한다면, 제조원·수입원 칸에 소분원을 더해 표시할 수 있습니다.
용량만 다른 제품을 함께 들여온다면, 만든 라벨을 복제해 필요한 칸만 고쳐 쓸 수 있습니다.
연결 서비스
식품·식자재를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는 트레이더에게 맞습니다. 수입 식품에 붙일 한글 표시사항 라벨을 만들고, 목록에 모아 관리합니다.
제품 규격서처럼 표시사항이 적힌 제품 문서를 올립니다. 파일은 10MB 이하여야 하며, 채워진 내용은 저장하기 전에 확인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가공식품 라벨을 만들 수 있습니다. 냉동 보관 제품은 보관방법 칸에 냉동제품 표시를 더합니다.
플러그인은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켭니다. 켜면 그 워크스페이스 멤버의 위딜라이즈 메뉴에 한글라벨이 나타납니다.
소개서를 신청하거나, 도입 상담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