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적, 가장 빨리 도착하는 운송사는 어디일까?
운송사 사이트마다 접속해 동일 구간을 개별 검색합니다.
정보를 남겨 주시면 소개서를 이메일로 보내 드리고, 도입 상담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운송사 사이트마다 접속해 동일 구간을 개별 검색합니다.
운송사별 검색 결과를 일일이 열어 조건에 맞는 스케줄을 선별합니다.
여러 운송사 사이트를 오가며 출도착일과 소요일을 번갈아 대조합니다.
스케줄이 운송사별로 분산되어 있어, 검색·선별·비교를 모두 수작업으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구간과 운항일만 입력하면 운송사별 스케줄이 모이고, 조건으로 선별한 스케줄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조회
화물 준비 일정이나 납기에 맞춰, 운송사별 스케줄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해운사와 항공사 사이트를 따로 찾지 않아도, 운송 모드만 바꿔 같은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결과필터
조건에 맞지 않는 스케줄을 일일이 제외하지 않아도, 필요한 스케줄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에 따라 가장 이른 출발·도착 스케줄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비교
여러 운송사 사이트를 오가지 않아도, 출도착일과 소요일을 나란히 대조할 수 있습니다.
맞는 스케줄을 찾았다면, 다시 검색하지 않고 해당 스케줄로 운송 의뢰를 시작합니다.
더 할 수 있는 일
찾은 스케줄을 동료나 거래처와 함께 봐야 한다면, 링크로 공유합니다. 받는 분은 로그인 없이 열람할 수 있습니다.
서류·화물 마감을 확인해야 한다면, 마감 정보가 있는 스케줄은 마감 일시를 함께 표시합니다.
출발지와 도착지의 시간대가 다르다면, 출도착 시각을 각 항구·공항의 현지 시각과 대한민국 시각으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적 스케줄이라면, 경유지와 갈아탈 선박·항공편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 사례
“현장 공정 일정에 맞는 스케줄을, 검색 한 번으로 찾습니다”
해외에서 들여오는 건축자재는 현장 공정 일정에 맞춰 도착해야 해서, 스케줄을 선택할 때 도착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전에는 해운사 사이트를 하나씩 열어 도착일을 맞춰 봤습니다. 지금은 도착일 기준으로 조회해 운송사별 스케줄을 한 번에 비교하고, 맞는 스케줄로 바로 의뢰합니다.
“직항 스케줄만 선별해, 환적 부담을 줄였습니다”
판유리는 무겁고 파손 위험이 커서, 수출할 때 환적이 적은 직항 스케줄을 선호합니다. 예전에는 해운사마다 스케줄을 열어 직항 여부와 소요일을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직항과 소요일 조건으로 스케줄을 선별하고, 남은 스케줄을 나란히 비교해 수출 일정을 정합니다.
연결 서비스
무역 AI
스케줄 조회부터 운임 확인, 운송 의뢰 준비까지 채팅으로 처리합니다. 변경이 필요한 요청은 확인 후 반영됩니다.
주요 해운사와 콘솔사의 해상 스케줄(FCL·LCL)과 항공사 스케줄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운송 모드만 바꾸면 같은 화면에서 같은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운송사 스케줄 정보는 하루 세 번 수집해 갱신합니다. 마감 정보가 있는 스케줄은 마감 일시를 함께 표시합니다.
네. 운송사가 마감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스케줄은 「마감 미정」으로 표시되고, 부킹 때 가능 여부를 다시 확인합니다. 마감이 지난 스케줄은 의뢰할 수 없습니다.
스케줄 조회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경우에는 공유 링크로 받은 구간의 스케줄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공유 링크는 발급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다시 공유하면 새 링크가 발급되며, 이전 링크도 기한까지 유효합니다.
소개서를 신청하거나, 도입 상담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